일요일, 11월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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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核(탈핵)보다 脫환경단체(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9월5일)

물과 에너지, 부강한 나라로 가는 핵심 자원입니다. 그런데 文정부는 '철없는' 환경단체의 말만 듣고 업무 시작과 동시에 4대강 보를 열어 물을 버리고 탈핵을 선언하며 원전 건설을 중단했습니다. 부강한 환경 선진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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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착오적 좌파 환경운동 이념(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8월29일)

좌파식 환경운동은 '시대착오적'입니다. 왜 그럴까요? 산업혁명 이후 경제와 환경이념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와 사회주의 계획경제는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배워보면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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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가 ‘안보VS환경’ 딜레마에 빠진 이유(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 8월22일)

사드 배치, 안보가 먼저냐 환경이 먼저냐? 환경영향평가를 이유로 위기에 선 국가 안보가 뒤로 밀리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환경영향평가란 무엇일까요. 또 국가 안보와 환경의 딜레마를 극복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울러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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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하는 환경 적폐세력들(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 8월16일)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동시에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한 위대한 환경역사가 있습니다. 1960~70년대 환경 선각자들은 공해방지법 제정을 비롯 산림녹화, 자연보호운동 등의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좌파 환경단체는 한국의 이런 역사를 왜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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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적폐세력은 누구인가? (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 – 8월 8일)

가뭄과 홍수의 나라, 물 그릇 부족 국가, 물 부족 국가 그리고 물 안보 취약 국가로부터 국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부강한 나라로 가려는 자들이 적폐세력인지 아니면 완전 날조된 거짓말로 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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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4대강 괴생명체 선동 (7월 25일)

4대강에 괴생명체가 산다? '큰빗이끼벌레'를 보고하는 말입니다. 모습이 괴상해서 안 좋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실은 깨끗한 물에서만 나타난다고 합니다. 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4대강 생태계 선동

멸종위기종이 사라졌다고 선동했는데... 알고보니 4대강 사업이 절박함을 호소해준 꼴. 제 발등 찍은 자충수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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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의 진짜 환경 이야기; 자충수가 되어버린 4대강 생태계 선동 (7월 18일)

4대강 사업으로 본류에 살았던 멸종위기종이 사라졌다고 언론과 환경단체가 선동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사라진 멸종위기종은 4대강 사업이 얼마나 절실했던가를 보여주는 좋은 증거가 되었습니다. 선동에 한 몫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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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 누가 ‘4대강 죽이기’라 선동하는가? ( 7월 11일)

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시간입니다. 영산강을 사례로 '4대강 죽이기'라 선동하는 자들을 반박합니다. 물 마르고 썩어버린 남도의 젖줄 영산강, 3천톤 배가 드나들었던 나주에는 등대만 외롭게 남아있습니다. 강에 배 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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