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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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 교수 진짜 환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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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核(탈핵)보다 脫환경단체(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9월5일)

물과 에너지, 부강한 나라로 가는 핵심 자원입니다. 그런데 文정부는 '철없는' 환경단체의 말만 듣고 업무 시작과 동시에 4대강 보를 열어 물을 버리고 탈핵을 선언하며 원전 건설을 중단했습니다. 부강한 환경 선진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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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의 진짜 환경 이야기; 자충수가 되어버린 4대강 생태계 선동 (7월 18일)

4대강 사업으로 본류에 살았던 멸종위기종이 사라졌다고 언론과 환경단체가 선동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사라진 멸종위기종은 4대강 사업이 얼마나 절실했던가를 보여주는 좋은 증거가 되었습니다. 선동에 한 몫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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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4대강 괴생명체 선동 (7월 25일)

4대강에 괴생명체가 산다? '큰빗이끼벌레'를 보고하는 말입니다. 모습이 괴상해서 안 좋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실은 깨끗한 물에서만 나타난다고 합니다. 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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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 4대강 통합관리가 먼저다(9월19일

물 관리 환경부 일원화로 여야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4대강 통합 물관리가 더 시급합니다. 수계관리기금을 비롯한 법적 제도적 통합이 이루어져야 국토균형발전이 되고 함께 잘 사는 나라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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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적폐세력은 누구인가? (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 – 8월 8일)

가뭄과 홍수의 나라, 물 그릇 부족 국가, 물 부족 국가 그리고 물 안보 취약 국가로부터 국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부강한 나라로 가려는 자들이 적폐세력인지 아니면 완전 날조된 거짓말로 녹조...

4대강 생태계 선동

멸종위기종이 사라졌다고 선동했는데... 알고보니 4대강 사업이 절박함을 호소해준 꼴. 제 발등 찍은 자충수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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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 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4대강 수질은 개선되었다

4번째 ‘진짜 환경이야기’ 「4대강 수질은 개선되었다」 4대강 사업으로 수질이 나빠졌다고요? 아니요, 수질은 확연히 개선되었습니다. 물론 명확한 증거(데이터)도 있습니다. 박석순 교수가 자세히 설명해드립니다. ps. 4대강 물고기 떼죽음의 비밀도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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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 촛불 정부의 양초 규제(9월12일)

‘원자력 발전 중단’을 선언한 촛불 정권, 文정부, 촛불을 너무 사랑해 양초 사용을 장려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규제를 시작했습니다. 뒤늦게 촛불의 유해성을 알게 될 걸까요. 이미 수년 전부터 ‘촛불을 태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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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의 진짜 환경이야기; 누가 녹조를 거짓 선동하나 2편(7월 6일)

녹조, 알면 알수록 매력(?)이 넘칩니다. 화장품과 플라스틱, 알콜, 바이오디젤까지. 특히 바이오디젤의 효율성은 엄청납니다. 녹조를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너무 많습니다. 녹조가 생기는 건 ‘보’ 때문이 아닌걸 아시죠? 여름 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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