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1월 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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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 교수 진짜 환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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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하는 환경 적폐세력들(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 8월16일)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동시에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한 위대한 환경역사가 있습니다. 1960~70년대 환경 선각자들은 공해방지법 제정을 비롯 산림녹화, 자연보호운동 등의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좌파 환경단체는 한국의 이런 역사를 왜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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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를 고발한다 (박석순 교수의 진자 환경 이야기, 10월31일)

우리가 ‘마시는 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수돗물, 먹는 샘물, 정수기 물. 이 세 가지가 우리가 마시는 물인데, 아직은 이 중 어느 하나도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특히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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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착오적 좌파 환경운동 이념(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8월29일)

좌파식 환경운동은 '시대착오적'입니다. 왜 그럴까요? 산업혁명 이후 경제와 환경이념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와 사회주의 계획경제는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배워보면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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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 살리기와 잔인한 인간들 (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 11월 7일)

'도롱뇽 살리기와 잔인한 인간들'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로 또 다시 우리 사회에 생태근본주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생태근본주의 이념과 이를 주창한 노르웨이 오슬로대 아른 네스 교수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생태근본주의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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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유해성의 새로운 발견 (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 10월 9일)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 될 수돗물에서 새로운 유해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발열과 호흡기증상을 유발하는 재향군인병이 국내외에서 급증하고 있는데 주요 원인으로 수돗물이 지목된 겁니다. 흔히 수돗물을 잘못 관리하면 설사병과 같은 소화기 질병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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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가 ‘안보VS환경’ 딜레마에 빠진 이유(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 8월22일)

사드 배치, 안보가 먼저냐 환경이 먼저냐? 환경영향평가를 이유로 위기에 선 국가 안보가 뒤로 밀리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환경영향평가란 무엇일까요. 또 국가 안보와 환경의 딜레마를 극복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울러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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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核(탈핵)보다 脫환경단체(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9월5일)

물과 에너지, 부강한 나라로 가는 핵심 자원입니다. 그런데 文정부는 '철없는' 환경단체의 말만 듣고 업무 시작과 동시에 4대강 보를 열어 물을 버리고 탈핵을 선언하며 원전 건설을 중단했습니다. 부강한 환경 선진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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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 촛불 정부의 양초 규제(9월12일)

‘원자력 발전 중단’을 선언한 촛불 정권, 文정부, 촛불을 너무 사랑해 양초 사용을 장려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규제를 시작했습니다. 뒤늦게 촛불의 유해성을 알게 될 걸까요. 이미 수년 전부터 ‘촛불을 태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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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생기는 녹색 일자리(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 9월 26일)

오늘 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에서는 ‘녹색 환경과 일자리’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녹색환경과 일자리가 무슨 상관이냐고요? 박석순 교수는 에너지도 절약하고, 예산도 줄이고, 일자리도 늘리는 방법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정부가 일자리를 만든다고 이상한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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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과 노벨평화상(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10월 24일)

올해 노벨평화상은 ICAN(핵무기폐기 국제운동)에 돌아갔습니다. 노벨평화상은 1975년 이후 10년마다 지구를 핵의 위협으로부터 지킨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됐습니다. 1975년은 일본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 투하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와 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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