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0월 22, 2018
Home 대담 박석순 교수 진짜 환경이야기

박석순 교수 진짜 환경이야기

video

역사 왜곡하는 환경 적폐세력들(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 8월16일)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동시에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한 위대한 환경역사가 있습니다. 1960~70년대 환경 선각자들은 공해방지법 제정을 비롯 산림녹화, 자연보호운동 등의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좌파 환경단체는 한국의 이런 역사를 왜곡하고...
video

정수기를 고발한다 (박석순 교수의 진자 환경 이야기, 10월31일)

우리가 ‘마시는 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수돗물, 먹는 샘물, 정수기 물. 이 세 가지가 우리가 마시는 물인데, 아직은 이 중 어느 하나도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특히 대부분의...
video

도롱뇽 살리기와 잔인한 인간들 (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 11월 7일)

'도롱뇽 살리기와 잔인한 인간들'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로 또 다시 우리 사회에 생태근본주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생태근본주의 이념과 이를 주창한 노르웨이 오슬로대 아른 네스 교수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생태근본주의자들의...
video

시대착오적 좌파 환경운동 이념(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8월29일)

좌파식 환경운동은 '시대착오적'입니다. 왜 그럴까요? 산업혁명 이후 경제와 환경이념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와 사회주의 계획경제는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배워보면서 살펴보겠습니다.
video

수돗물 유해성의 새로운 발견 (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 10월 9일)

우리 생활에 없어선 안 될 수돗물에서 새로운 유해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발열과 호흡기증상을 유발하는 재향군인병이 국내외에서 급증하고 있는데 주요 원인으로 수돗물이 지목된 겁니다. 흔히 수돗물을 잘못 관리하면 설사병과 같은 소화기 질병뿐...
video

脫核(탈핵)보다 脫환경단체(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9월5일)

물과 에너지, 부강한 나라로 가는 핵심 자원입니다. 그런데 文정부는 '철없는' 환경단체의 말만 듣고 업무 시작과 동시에 4대강 보를 열어 물을 버리고 탈핵을 선언하며 원전 건설을 중단했습니다. 부강한 환경 선진국으로...
video

사드가 ‘안보VS환경’ 딜레마에 빠진 이유(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 이야기; 8월22일)

사드 배치, 안보가 먼저냐 환경이 먼저냐? 환경영향평가를 이유로 위기에 선 국가 안보가 뒤로 밀리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환경영향평가란 무엇일까요. 또 국가 안보와 환경의 딜레마를 극복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울러 우리...

최신영상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