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1월 22, 2017

갈수록 태산, 이진성의 동업자 의식(정규재 칼럼, 10월30일)

이진성(61·사법연수원 10기)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동료의 희생을 딛고 제가 지명을 받게 돼 가슴이 많이 아프다"고 후보자로 지명된 소감을 밝혔습니다. 동료, 희생? 적절한 단어 선택이었을까요. 정규재칼럼에서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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