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9월 25, 2017

추미애의 토지과점론을 듣고… (정규재 칼럼 – 9월 6일)

“인구 10%가 개인토지의 97.6%를 소유하고 있다” 추미애 집권 여당 대표의 이런 주장은 사실일까요. ‘10%가 토지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다니! 나머지 90%는 집이 없어 노숙하는 건가?’ 얼핏 심각한 문제처럼 보이지요. 사실은...

“문재인 공산주의자” 발언, 고영주를 변호함(정규재칼럼; 9월1일)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는 발언으로 명예훼손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판은 지금이라도 멈춰져야 합니다.

징용문제 누가 거짓말하나, 文인가 아베인가(정규재칼럼; 8월29일)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5일 아베신조 일본총리와 통화한 이후 "강제징용 피해자 문제 등 역사 문제를 잘 관리하면서 양국이 미래지향적 관계로 발전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함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요미우리 신문은 "문재인...

김진동, 절묘하다 ! (정규재칼럼; 8월28일)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1심 판결을 맡은 김진동 부장판사, 그의 판결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개성공단이 北 자본주의 확산시킨다고? (정규재 칼럼; 8월 24일)

문재인 대통령이 "개성공단이 북한 자본주의 경제를 확산시켰다"고 말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홍준표가 朴 버리면 … (2) (정규재 칼럼; 8월 23일)

지난 30년 동안 민노총과 전교조를 양축으로 대한민국을 흔드는 세력을 직시해야 합니다.

文대통령의 웃기는 집단지성론 (정규재 칼럼 – 8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집단지성’의 필요조건은 무엇일까요? 바로, 다양한 예측지의 존재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회가 자유주의적이고 중구난방이어야 합니다. 촛불에는 집단지성보다는 군중심리가 존재합니다. 하나의 목소리가 광장을 점령하는 것이죠. 사람들이 모여 있다고 해서 지성이...

최신영상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