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법관 2천900여명 중에서
100여명이 모여 ‘판사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대표로 참석했던 한 판사는
“판사회의 최악이었다”며
“다시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가 만들어질 때와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조직은, 일반론으로 보자면 타락하기 쉽습니다.
함부로 조직을 만들어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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