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1 COMMENT

  1. 조선일보에 댓글 단 것 복사함.
    =========================================
    신창근(sinchang****)2019.03.10 18:36:28삭제
    軍장병 ‘평일 외출’ 한달, 그곳에 ‘군세권’이 만들어졌다 -> {이게 기사제목이죠}
    하하 너무 풍족하면 좋지 않다는 너무 대접받으면 자기가 왕자나 공주로 착각해서 주위를 낮춰보는 것이겠죠. 하지만 현재 징병된 군장병은 평일 외출한다고 해서 스스로 왕자나 공주로 착각할 정도로 대접받는 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현 정부가 온갖 엉터리를 하더라도 거의 하나 잘하는 게 병사들 월급 올린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또한 비슷한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바보라도 백가지 일을 하면 한 가지는 잘하는 게 나오나 봐요. ^ ^
    찬성5 반대2 댓글
    신창근(sinchang****)2019.03.10 18:27:11삭제
    외출 허용은 좋은 변화로 생각되네요. 군기와 군율이 완전히 망가진 북한. 군인에 대한 사회적 대우가 좋아져야 군인도 자긍심을 갖고 국방을 지키겠죠. 본문 속에 아직도 중학생 입에서 ‘군바리들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것이 진정으로 고쳐져야 하겠죠. 우리 사회에서 가장 힘든 곳에 있는 우리를 지켜주는 군인에 대해 올바른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찬성0 반대16
    ========================================================

    첫번 째 댓글은 모두 반대네요. 두 번째는 반대가 너무 많아 현정부를 반대한다는 내용을 넣으니 그래도 찬성이 더 많아졌네요.
    북한 군기와 군율이 완전히 망가졌다는 내용은 돈이 너무 강한 힘을 발휘하는 것과 즉 뇌물이죠. 또한 중간에서 떼먹는 것 많은 점과 군인이 국민 위에서 온갖 나쁜 짓을 다하는 것. 도둑질 같은 것이 있겠죠.
    사회적 대우가 좋아져야 자긍심을 갖는다는 것은 미국에서 사람들에게 가장 대접받는 직업은 군인으로 알고 있어요. 그 다음이 소방관 정도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렇기에 군인이 긍지를 갖고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수 많은 미국 영화에서 전쟁이 나면 젊은이들이 모두 군대에 들어갈려고 하는 장면들 또 떨어졌을 때 정말로 들어가고 싶어하는 마음 아주 어린 아이들 마저 가족이나 마을을 지키기 위해 총을 들려고 하는 태도. 이런 것은 평소 사회분위기가 군인을 높이 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영국 선박이 사고가 날 때 젊은 남자들이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그런 모습을 보인 사람을 진정으로 높이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그러지 않는 사람을 비겁자라고 생각하죠. 전쟁이 났을 때 군대에 가지 못한 것을 못견뎌하는 젊은이는 스스로 사람들에게 비겁자라는 인상을 주는 것이 싫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북한은 군인이 높긴 하죠. 그렇지만 군인이 미국이나 영국처럼 약자를 지키는 모습이 아니라 약자 것을 빼앗는 모습이죠. 따라서 언급할 가치도 없죠.
    사회적으로 군인을 낮춰보기 때문에 중학생들도 꺼리낌없이 군인을 ‘군바리들이’라는 표현을 쓰겠죠. 대우받는 집단에게 이런 말을 못 쓰죠. 이건 중학생이 잘못했다기 보다는 우리 사회 자체가 잘못한 것이죠.
    너머지 내용이야 특별히 더 붙일 말은 없겠네요.
    자유로운 민주국가라면 징병보다는 모병이 맞겠죠. 모병제로 가기 이 전에 월급 올리고 외출 허용하고 또한 사회적 지위가 높아져야 하겠죠.
    정말로 힘든 직업 중에 하나가 걸그룹이라고 생각하는데 존중받기에 수 많은 사람이 걸그룹이 되기 위해 줄을 서죠. 군인 또한 같지 않을까요? 힘들더라도 사회적으로 존중받는다면 자긍심을 가지게 될테고 스스로 병역을 마치는 것을 꺼리지 않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