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가
세계적인 영화 산업 중심지가 된 이야기와
캘리포니아 물길을 소개합니다.

대도시가 형성되면서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로 인해 오존이 발생하고,
맹독성 초미세먼지인 광화학 스모그가 자욱하게 되었습니다.
1940~50년대에는 미국 최악의 광화학 스모그가 발생하였고,
이를 규명하고 극복해 나가는 과정,
그리고 사막인 캘리포니아를
물길로 미국 경제 1위 주로 만든 역사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파나마 운하로
미국 서부 개척을 완성시킨 역사도 소개합니다.

과학과 기술을 통하여 대기오염을 극복하고
물길로 사막을 옥토로 바꾼다는 결론입니다.

SHARE

2 COMMENTS

  1. 자동차 배기가스가 촉매를 거쳐 물 이산화탄소 질소 되죠.
    옛날이라면 사막에 물만 있다고 해서 농사가 잘 되지는 않았을테지만,
    현대는 공기중에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 광합성이 잘 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농사가 잘 되죠.
    캘리포니아 지역이 발달할 수록 자동차에서 나오는 이탄화탄소와 질소가 많아지고 이탄화탄소는 광합성이 일어나게 만들고 질소는 비료가 되죠.
    이런 이유는 현대에 캘리포니아에서 사막이라도 물만 끌어당기면 농사가 잘 됩니다.
    높은 이산화탄소 농도는 일조량이 많아서 광합성에 이상적이고… 온도도 높은 쪽이 광합성이 잘되는데 일반적으로 사막지역은 온도가 높죠. 여기에 높은 질소 농도가 있기에 비료도 충분합니다.
    만약에 캘리포니아 지역에 농사만 짓는다면 지금처럼 농사가 잘 될 수 없습니다.

  2. 좀 더 서정적으로 쓰면,
    석탄이나 석유는 옛 시대 살았던 생명체 정수가 모인 것.
    수없이 많은 세월동안 온갖 다양한 생명들이 살아갔던 추억이자 흔적들.
    자동차 보일러 발전소에서는 그 생명들이 다시 꽃피게 되살려내고 있다.
    도시에서는 가느다란 어린 나무를 심기만 해도 몇년이 지나면 우람하게 자란다. 모두 옛 생명이 되살아난 축복.
    자동차는 달리면서 생명들을 퍼뜨리네 어느 곳에서든 되살아나라고 그리고 다시 생명이 되어 꽃피우라고…
    공장 굴뚝에서는 지금도 수많은 생명의 씨앗이 날아가네 어느 곳에서 새 삶을 영위하라고…
    땅 속에 잠들어 있던 생명의 숨결 지금 이 세상에 나와 다시 새 생명을 얻네.
    이 모든 생명은 또한 이 글 쓰고 있는 내 몸에도 들어와서 살아 숨쉬고 있네.
    이 모든 것은 축복이고 기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