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욱 양욱의 펠로폰네소스전쟁사 ‘강독’을 시작합니다.
부제는 “우리는 내년에도 정규재TV를 볼 수 있을까”입니다.

왜 지금, 하필 펠로폰네소스 전쟁사인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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