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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행동하는 양심…?? 웃기는군. 박근혜대통이 죄도 없이, 밀려날 때 나경원이 너는 무엇을 하였느냐?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을 뱉지 마라. 너희가 맹바기랑 짜고 내각제할려고 벌인 일들을 우리는 알고 있다.

  2. 나경원님.
    자유가 사라지는 일은 막아주세요.
    사실 지금도 거의 많이 사라져가고 있어요.
    자유개인이 사라지고 단체만 남는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자유는 지켜져야 합니다.

  3. 좌파는 왜 자유를 싫어할까?
    좌파란 받는다는 관점에서 모든 것을 보는 사람을 말한다.
    받기를 바라고 받으면 이긴다고 여기고 주는 것은 지는 것이라고 여겨서 주기를 꺼린다.
    하지만 아부나 애교는 받기위해 주는 것이라고 여겨서 쉽게 한다.
    아부나 애교를 부렸을 때 상대가 좋아하면 상대를 하찮게 여기고 이겼다고 좋아한다.
    받기를 바래서 주는 것은 상대를 하찮게 하는 것만 한다. 물론 아부나 애교도 상대를 하찮게 하는 행동이다.
    욕하는 것이나 까는 것이나 시기나 질투 뒷담화 거들먹거리거나 목에 힘주거나 거만하거나 위선을 떨거나 인정받고 싶어하거나 기부하거나 자선을 행하거나 이런 모든 것들은 대상을 하찮게 보려는 마음이고 받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좌파는 받기를 바라는 마음이기 때문에 언제나 뺏길 것을 두려워한다. 따라서 자기가 보기에 뛰어나 보이는 사람을 꺼린다. 그 뛰어난 능력으로 자기 것을 뺏어갈거란 두려움이 있다.
    자기가 보기에 못나보이는 사람에게 친근한 감정을 느낀다. 뺏길 것같지 않기 때문에 안심한다.
    좌파는 주는 것을 싫어한다. 주는 것은 지는 것이라고 여긴다.
    언제나 뺏길 것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산다.
    따라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규정된 틀을 원한다. 그 틀 안에서만 살면 뺏기지 않고 살 수 있다고 여겨지는 그런 틀이다.
    새로운 상황은 언제나 두려움을 가져온다. 뺏길 것같기 때문이다.
    자유란 무엇인가? 틀이 없는 것을 말한다.
    그대는 그대가 원하는 무엇이든 자유롭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결과에 대해서는 그대가 자유롭게 했기에 그대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 이것이 자유다.
    잃을 것을 걱정하는 사람이 자기 행동 결과에 따라 자기 것을 잃을 수도 있는 것을 좋아할 수는 없다.
    또한 받기를 바란다.
    규정된 틀이 있으면 다른 대상에게서 그 틀에 따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자유라면 그 대상은 자신에게 주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이런 상황을 싫어한다.
    따라서 자기자신이 자유롭게 행동하는 것도 싫어하지만 남도 자유롭게 행동하는 것을 싫어한다.
    물론 자유라면 자신이 그 대상에게서 틀보다 더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것들을 알아야 한다.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고 그것은 순전히 상대 마음에 달린 것이다. 이러기 보다는 그냥 규정된 틀에 따라 받기를 바란다. 그러면 노력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받는다는 관점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모두 자기가 없는 자아가 없는 노예일 뿐이다.
    그는 자유를 줘도 그것을 엄청 두려워하고 견디기 어려워한다.
    자기자신이 판단하고 선택하고 결정하고 행동하고 그 결과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는 일은 처음 할 때는 누구에게나 엄청난 두려움을 안긴다.
    로마는 공화국을 점령하면 로마시민권을 주었지만 전제군주국을 점령하면 로마시민권을 주지 않았다.
    해보니까 안되니까 그렇게 한 것이다.
    조선과 일본식민지를 거친 우리나라가 갑자기 자유를 좋아하기는 어렵다.
    부모는 아이 대신 자기가 모든 결정을 하려고 하고 교사는 학생 대신 자기가 모든 결정을 하려하고 정치인은 국민 대신 자기가 모든 결정을 하려하고 사장은 직원대신 자기가 모든 결정을 하려한다.
    아이는 부모가 모든 결정을 해주기를 바라고 학생은 교사가 모든 결정을 해주기를 바라고 국민은 정치인이 모든 결정을 해주기를 바라고 직원은 사장이 모든 결정을 해주기를 바란다.
    자유란 두려운 것이다.
    하지만 자유에서 자아가 실현되고 자아가 실현되면 진정 자신이 자유롭다는 것을 느끼고 그 곳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노예상태에서 벗어나 온전한 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자유란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
    세상 살아가다 보면 자유를 잃어버릴 수 있는 수많은 유혹이 있다. 어려운 길이다.
    따라서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을 발견하는 건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노예 삶은 힘든 삶이다. 행복이 없는 삶이다. 두려움이 가득한 삶이다. 어두운 삶이다. 괴로움이 가득한 삶이다. 속박된 삶이다.
    자유로운 삶은 정말로 힘든 일이 하나도 없는 즐거운 삶이다. 행복이 가득한 삶이다. 두려움이 없는 편안한 삶이다. 밝은 삶이다. 괴로움이 없는 삶이다. 속박이 없는 삶이다.
    받는다는 관점은 환상과 착각에 갇힌 삶이다.
    준다는 관점은 실질과 진실을 또렷이 보는 삶이다.
    자극을 주는 쪽이 강한 쪽이다. 이 세상에 이기고 지는 것은 없다. 더 뛰어나고 더 잘알고 더 능숙함이 있을 뿐이다.
    자극을 받는 쪽이 강해지는 쪽이다. 배우지 않고 알 수 없고 뛰어날 수 없고 능숙할 수 없다. 누구나 배우지 않으면 서툴고 잘 알지 못하고 엉망으로 한다.
    이 세상은 이기고 지는 것이 없고 더 나아지게 도움을 주는 것과 도움을 받는 것만 있을 뿐이다. 그것이 현실이고 진실이다.
    받는다는 관점은
    지배와 복종으로 세상을 보는 가학이 있고
    대접받는 자신과 대접하는 대상이 있다는 피학이 있다.
    이 둘은 서로 의존한다. 서로가 서로를 속박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집착한다. 서로가 서로를 하찮게 생각하려한다. 각자는 상대가 자신을 높인다고 여긴다.
    이 둘은 세상을 이기고 진다는 관점에서 본다.
    준다는 관점은
    도움을 준다는 쪽과 도움을 받는다는 쪽이 있다.
    도움을 주는 쪽은 상대를 사랑하고 도움을 받는 쪽은 상대를 존경한다.
    이 둘은 각자 상대가 자유롭기를 바란다. 상대가 스스로 하고 싶어서 도와준 것이기를 바라고 상대가 스스로 받는 걸 고마워하는 마음에서 도움받은 것이기를 바란다. 서로는 서로를 구속하지 않는다. 서로는 서로에게 집착하지 않는다. 자유롭게 하고 싶어서 할 뿐이다. 서로는 서로를 귀하게 소중하게 가치있게 생각한다. 그렇기에 도움을 주는 것이고 그렇기에 진실로 고마워하는 것이다. 주는 쪽은 받는 쪽이 더 뛰어나길 바라고 받는 쪽은 주는 쪽이 참으로 뛰어나구나하면서 존경한다.
    자유로운 사람은 세상을 위한다는 관점에서 본다.
    자유가 지켜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