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의 소위 ‘정의구현사제단’ 한만삼 신부는 여성 봉사자를 능욕하면서 “나도 내몸을 어떻게 할 수 없다. 이해해달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정규재 TV에서 이 발언을 패러디한 ‘동영상 컨테스트’를 갖습니다. 마감은 이번 주말 (3월4일 자정) 입니다. 형식은 자유, 길이는 1분을 넘지 않으며, 주제는 한만삼을 포함한 ‘좌익 성직자 붙이’들의 성추행 폭행 사건에 대한 패러디입니다. 많은 응모 바랍니다.

당선작 5편에는 정규재 저작물 각 1권을 수여합니다. 최우수작 1편의 주인공에게는 정규재와 점심 식사를 같이 할 수 있는 초대권을 드립니다.

응모방법: jkj.tv.com@gmail.com으로 영상제목/지원자 이름/지원자 연락처를 기재하여 영상파일을 첨부하여 응모 (용량이 큰 경우, 네이버 메일로 보내시면 대용량 첨부가 가능합니다.)

당선작 발표: 3월7일 정규재 티비와 펜앤 홈피를 통해 공지, 개별연락

문의:  jkj.tv.com@gmail.com / 02-2138-5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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