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성 실장은 오랫동안 ‘소액주주 운동’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그가 대변해온 소액주주의 대부분은 헤지펀드였습니다.
재벌개혁을 명분으로 투기꾼을 위해 열심히 뛴 셈입니다.

‘노동소득을 올려야 한다’, ‘분노하라’고요?
그동안 54억원어치의 주식을 들고
자본소득을 올려온 사람은 다른 사람인가요?

장하성에 분노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