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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사하라 사막에 눈이 왔다고 한다.
    전세계적으로 많이 추워졌다.
    화석연료와 지구온난화에 대해 생각해보자.
    산업혁명 이후 석탄과 석유가 많이 사용됨으로 대기 중에 이산화탄소와 질소가 늘어났다.
    따라서 명확한 것은 식물의 광합성이 아주 쉬워졌다. 결과는 빠른 식물 성장이다.
    식물이 늘어난 것은 명확하다.
    식물이 늘어나면 그곳은 대기중에 수증기를 계속 공급한다는 말과 같다.
    식물은 물을 잡아둔다. 그것을 광합성을 통해 공기중에 수증기로 내뿜는다.
    따라서 전세계적으로 식물이 늘어나고 수증기 공급이 늘어난 것은 명확해 보인다.
    수증기가 늘면 대기중에 열기를 잡아둘 수 있고 이것은 기류를 타고 먼 곳으로 옮길 수 있다.
    일반 공기는 열기를 먼 곳까지 옮길 수 없다.
    따라서 적도에 있는 열기가 고위도 지방으로 더 많이 옮겨짐을 의미한다.
    물론 수증기가 늘어나면 고위도 지방의 찬기도 저위도 지방으로 옮겨진다.
    고위도는 식물이 적다. 저위도가 많다. 따라서 저위도가 영향을 더 많이 받고 저위도에서 고위도로 열기 전달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보인다.
    따라서 적도는 온도가 약간 떨어지고 고위도 지방은 온도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다.
    고위도 지방에 온도가 올라가면 그곳에 식물이 자랄 수 있는 조건이 좋아진다. 식물이 늘어남을 의미한다.
    이것은 모든 땅에 물을 잡아두는 것을 말하고 수증기 발생을 더 많이 일어나게 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이제는 고위도 지방에서도 수증기 발생이 많이 늘어난다.
    또한 고위도 지방이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눈이 덮인 땅이 줄어든다. 이것은 너무도 명백하게 온도를 올리는 결과를 가져온다.
    눈이 덮인 땅은 반사율이 높기 때문이다. 지표면에 열기를 잡아두는 게 적다.
    결국 고위도 지방 눈은 점점 많이 녹게 되고 식물은 많아지고 고위도 지방도 수증기가 많이 공급되게 된다.
    여름에 고위도 지방은 많이 따뜻하게 된다. 저위도에서 수증기를 타고 열기가 많이 고위도로 옮겨지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이 과정을 거쳤다고 보인다.
    올 해 겨울은 춥다.
    고위도 지방에 수증기가 많아짐은 당연히 눈이 많이 오게 된다는 뜻이다.
    여름에는 눈이 오지 않을 정도로 따뜻해서 상관이 없지만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온다.
    눈이 많이 오면 당연히 지표면 온도는 떨어진다.
    여름과 겨울 온도차가 고위도 지방에서 커짐을 의미한다.
    지금까지는 저위도 열기가 여름에 고위도로 옮겨지는 역할이 강했다면
    이번 겨울에는 명확하게 극지방 중심의 한기가 수증기를 타고 중위도 지방까지 내려감을 나타낸다.
    또한 눈이 많이 와서 지구 북반구 전체가 온도가 내려갔다.
    남반구는 이런 영향을 받지 못한다. 식물이 늘어날 땅이 없기 때문이다. 다 바다다. 또한 남극대륙은 언제나 눈에 덮여 있어서 별 영향이 없다. 단지 북반구 문제일 뿐이다.
    올 겨울을 보면 겨울이 점점 더 추워질 것 같다. 또한 눈이 많이 내릴 것 같다.
    그 말은 북반구 겨울이 길어짐을 말한다.
    올 겨울은 춥고 겨울이 길어질 것이다.
    이제는 이런 경향성이 계속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고위도 지방에 수증기가 많아지면 분명한 것은 겨울에 눈이 많이 온다. 또한 한기는 수증기를 타고 멀리 남쪽으로까지 내려간다.
    남반구는 이런 영향이 적을테니 북반구 여름은 여전히 더울 것이다.
    이 정도가 화석연료가 지구 기후에 끼친 영향으로 보인다.

  2. 북반구에 겨울이 길어지고 추워지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계절 변화가 커짐을 말하고 이것은 사람들에게 변화를 주고 자극을 준다.
    따라서 사람들은 자극을 더 많이 받게 된다.
    이것은 북반구 중위도 이상에 살고 있는 대다수 사람들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좀 더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화석연료는 지구에 엄청나게 생명체를 늘렸고, 이제는 계절 변화를 많은 곳에서 더 크게 뚜렷하게 나타나게 함으로 사람들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보면 될 것이다.
    생명체가 늘어남은 삶이 풍요로워짐을 말하고, 똑똑하게 된다는 것은 행복해짐을 말한다.

  3. 방금 영상을 봤습니다.
    특별한 것은 없고 대류권과 성층권 온도가 반대로 움직인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제가 수증기가 많아졌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수증기가 지표면이 태양빛에 의해 온도가 올라가고 그것이 상층으로 열기가 상층으로 올라갈 때 잡아두는 역할을 했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수증기가 많아지면 대류권 온도는 올라가고 대류권에서 열기가 수증기에 잡히는 바람에 성층권 온도는 비례적으로 내려갔다가 맞아 보입니다.
    하지만 눈이 와서 지표면이 덮이면 빛은 열로 바뀌지 않고 바로 빛으로 반사됩니다. 이것은 수증기가 잡기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온도가 떨어지는 것을 막지는 못할 겁니다.
    특별히 윗 댓글에 대해 바꿀만한 점은 없어 보입니다.
    적도 부근도 온도가 올라갔는지 저는 자료가 없어서 확인을 못하겠습니다.
    제 글은 적도 근처는 지구전체가 온도가 올라가도 별로 올라가지 않거나 차라리 내려가야 하거든요.
    수증기가 많아지면 구름이 많아집니다. 이것은 빛을 반사시켜서 온도를 떨어지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수증기가 많아지면 지표면에서 나오는 복사열을 잡아둡니다. 이것은 온도를 높아지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앞 영향보다는 뒷 영향이 더 크다가 맞겠죠.
    사실 영상에 나온대로 기후변화를 예측하기는 정말로 어렵습니다.
    저도 사실 내년부터 계속 겨울이 더 추워질 지 별 자신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힘겨루기를 하다가 겨울이 추워지는 쪽이 이긴 것 같습니다.
    즉 저위도만이 아니라 고위도에서도 충분히 수증기가 많아졌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한 번 이런 추세를 타면 눈이 쌓이기 때문에 온도가 떨어지는 방향이 바뀌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고위도 지방에 온도가 떨어져서 식물이 살기어려워지면 수증기가 줄테고 그러면 차츰 다시 힘겨루기를 하겠죠.
    사실 눈만 쌓여도 수증기가 줄어듭니다. 그러면 한기든 열기든 옮길 수가 없어서 확장을 멈추겠죠.

  4. 제 글은 화석연료 사용이 지구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말한 것이지.
    지구온도 변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예측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태양활동이 활발해지면 당연히 지구온도는 올라갑니다.
    태양 흑점을 보고 태양활동이 활발한지 안한지를 측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태양광선 자체 룩스를 측정하면 될텐데… 그런 자료는 없는지 모르겠네요. 지구표면보다는 인공위성에서 측정하면 좀 더 정확한 값을 얻겠죠.
    어찌되었든 흑점이 많아지면 활동도 활발해지고 또 더 많은 태양광선이 지구로 온다면 온도가 올라감은 당연해 보입니다.
    단지 흑점이 많아진 것이 태양광선이 더 많이 지구에 오게되는 것인지 확신은 별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