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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갇힌 세계에 사는 사람은 그렇죠.
    저는 아주 어릴 때 외에는 악몽이란 걸 꿔 본 적이 없어요.
    아주 어릴 때도 악몽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악몽 꾸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꿈이란 이성 작용이 약해진 정신상태니까…
    제가 느끼기에 갇힌 세계에 사는 사람은 일반 사람들이 악몽같은 꿈 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현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이성이 마비되고 받아들이는 감성만으로 살아가는 것이죠.
    이성이 마비되니 무엇이든지 가능하죠.
    사이비 종교집단은 그 집단 속에 있다가 탈퇴를 하면 거의 목숨이 위태롭다고 느끼죠.
    사이비 종교집단 속 사람들 정신상태가 어떤지 스스로 겪었기 때문이죠. 사이비 종교집단에 있는 사람들은 뭐든지 할 수 있는 사람들이란 걸 알죠.
    당연히 이런 사람들에게 행복이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오직 자기 집단이 최고라는 맹신 속에서 집단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하는 사람들이죠.
    자기 집단이 아닌 사람들은 벌레보다도 못하게 보는 사람들이 되죠. 그러니 벌레 한 마리 죽이는 거야 일도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죠. 그런 집단이죠.

  2. 간단한 지적 한가지.
    우파는 주는 마음이 강한 사람들이고, 모두가 평등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당연히 같은 위치이기 때문에 평등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좌파는 받는 마음이 강한 사람들이고, 모든 인간관계는 지배와 복종이라고 봅니다. 모든 사람은 모두 위와 아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당연히 모든 관계는 평등하지 않게 보기 때문에 평등을 강조합니다.
    좌파에게 동지는 없습니다. 위 아래만이 있습니다. 동지가 없기 때문에 동지를 강조합니다. 평등이 없기 때문에 평등을 강조합니다. 좌파는 지배와 복종. 대접하는 사람과 대접받는 사람. 위와 아래만이 있습니다. 같은 위치 인간관계는 없습니다.

  3. 정규재님의 분석과 통찰에 동의합니다. 정무비서 김지은의 말 중 ‘없어질 수 있다.’라는 말에 핵심을 둔 견해도 예리합니다. 특히 ‘민주주의 가면을 쓴 그들의 사악한 짓’을 폭로해 달라는 요구는 ‘ 이 영상의 압권에 해당하는 부분’에 속합니다.
    이것은 정규재님의 말씀대로 너무나도 중요한 문제임이 분명합니다.
    다만, 안희정이 단순히 육욕에 눈이 멀어서 저지른 짓 이상의 의미가 내재된, 즉 정무비서 김지은이 느낀 죽음의 공포, 안전보장을 위해 방송에 나올 수밖애 없었던 절박함. 그리고 김지은 아는 ‘그 무엇 – 김지은이 목숨을 걸어야 하는, 안희정이 만든 그 공포의 본질, 사악함의 본질’을 정무비서 김지은에게 폭로해 달라는 요구, 설명하셔야 된다는 호소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명의 위협을 받는 정무비서 김지은은 지금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정규재님이, 그리고 우리가 정무비서 김지은에게 ‘그 무시무시한 공포의 본질’을 폭로할 수 있도록, 설명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제적이며, 안전한 방안을 제시하는 게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정규재님의 분석과 통찰에 동의합니다. 정무비서 김지은님의 말 중 ‘없어질 수 있다.’라는 말에 핵심을 둔 견해도 예리합니다. 특히 ‘민주주의 가면을 쓴 그들의 사악한 짓’을 폭로해 달라는 요구는 ‘ 이 영상의 압권에 해당하는 부분’에 속합니다.
    이것은 정규재님의 말씀대로 너무나도 중요한 문제임이 분명합니다.
    다만, 안희정이 단순히 육욕에 눈이 멀어서 저지른 짓 이상의 의미가 내재된, 즉 김지은님이 느낀 죽음의 공포, 안전보장을 위해 방송에 나올 수밖애 없었던 절박함. 그리고 김지은님이 아는 ‘그 무엇 – 김지은님이 목숨을 걸어야 하는, 안희정이 만든 그 공포의 본질, 사악함의 본질’을 김지은님에게 폭로해 달라는 요구, 설명하셔야 된다는 호소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김지은님은 지금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정규재님이, 그리고 우리가 김지은에게 ‘그 무시무시한 공포의 본질’을 폭로할 수 있도록, 설명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제적이며, 안전한 방안을 제시하는 게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