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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방어기제-부정--->합리화

심리적 방어기제-부정[편집]
가장 원시적인 방어 기제로서 아동과 심한 정서장애인들이 주로 사용한다. 위협적인 현실에 눈을 감아 버림으로써 불안을 방어해 보려는 수단이다. 사람들은 불안을 일으키는 현실을 실제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예를 들면,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그 죽음 자체를 부인한다든지, 전쟁의 공포를 없애기 위해 전쟁의 비참함에 눈을 감아 버리는 것 등이다.

심리적 방어기제-합리화[편집]
실망을 주는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해 그럴듯한 구실을 붙이는 것을 말한다. 즉, 상처입은 자아에게 더 큰 상처를 입지 않으려고 설명하여 빠져나갈 합리적인 이유를 만들어 내는 일종의 자기기만의 방어 기제이다. 이 방어기제는 가끔 '신포도 반응'이라고도 한다. 이것은 라 퐁텐의 유명한 이솝 우화에서처럼 여우가 포도를 먹고 싶어 하지만 키가 모자라 딸 수 없어 먹을 수 없는 포도를 쳐다보면서 "저 포도는 아직 익지 않아서 시어서 안 먹어."라고 말하는 '여우와 신포도'이야기에서 따온 예화가 여기에 해당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받아들일수 없는 북핵 공포를 눈감아 버리는 부정의 과정을 거쳐 자아를 안정 시키고합리화 과정을 통하여 박근혜 대통령, 한국당 때문이라고 그 원인을 전가함으로서 스스로 면죄부를 부여 함으로서 비이성적 무조건적 비합리적 자기 합리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

합리화는 자의적이며 무조건적이며 자신의 자아를 안정시키는 일이기에
어떻한 논리도, 방안을 제시해도 통하지 않는다.
생존의 문제이지 수단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공포에 쩔어 머리 처박고 안심해 하는 닭을 설득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 한국당만을 원망하면서 죽임을 당하는.....
삼계탕이 되는 일만 남았다.

대한민국은 이미 월남식 적화통일 완성단계에 이러렀다.
유니버셜다위니즘 유니버셜다위니즘 · 2018-06-14 16:33 · 조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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