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近視眼으로 國家運命을 걸다니

설마가 現實로 들어났다 大韓民國 建國이래 이번같은 選擧結果는 보지도 못했다 눈앞에 아른거리는 現札에 眩惑되어 긴 眼目으로 未來를 내다보는 洞察力의 不在라고나 할까 어찌되었던 結果는 憂慮했던대로 흘러가고있다
美國의 트럼프는 大選候補時節 大韓民國의 공짜방위라며 왜 美國이 이들을 保護하느냐며 防衛費 分擔을 높여야 된다라 했었고 이번 싱가폴회담 直前에도 북핵 處理費用을 大韓民國이 負擔해야란다고 했을만큼 典型的인 장사꾼이다

어찌보면 맞는예기다 과거 朴正熙大統領 執權때 싸우면서 건설하자며 自主國防을 主唱하여 世界 莫强軍事力으로 키웠었었다 그러나 잘못 받아들인 民主化로 大統領이 弑害되고 漸漸 軍事力도 힘을 일어가더니 只今의 優柔不斷한 껍데기 軍事力을 60만 大軍이네 뭡네해싸면서 防禦壁을 허물어 버리고 김일성이 죽기전에 내렸던 남한내의 合法的 身分取得을 한 要員養成이라는 敎示가 自由大韓民國에서 그대로 이루어지는것을 보고 한강의 기적은 여기까지가 終末임을 豫見된 事實이다 눈앞에서 팔랑거리는 現札때문에 저먼곳에서 닥아오는 붉은기운을 미쳐 알아채지못하고 이후 어떤 사항이 펼쳐질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事實에 더욱 가슴이 미어지는듯하다

土地公開念, 住宅保有稅等 이미 現 執權府가 여러차례 言及했던 事項이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서서히 그 作業에 들어가리라 본다 改憲은 일단 後退하였지만 改憲論意 또한 급물살을 타고 또 水面위로 올라올것이다 그땐 그 누구도 怨望해서는 안된다 目前의 黃金에 눈이멀어 멀리내다보지 못한 選擇者들의 몫이니깐 아쉽게도 이를 念慮하며 아니라고 絶叫하던 사람들이 都賣金으로 넘어가는게 가슴아플따름이다 장사꾼 美 大統領의 自國의 利益云云하면서 韓美合同 訓練도 돈으로 計算하며 뭔가를 表出하여 노벨상이라는 成果를 노리고 不實한 內容의 싱가폴 會談을 成事시킨듯하여 앞으로 벼랑끝에선 資本主義體制 自由大韓民國의 앞날이 深히 念慮되는 部分이다

이런마음 같지말자고 스스로 多讀거려보지만 그간의 여러 偉人(?)들의 行跡이나 내뱉는 말속에 많은것들을 包含하고있어 너무 오래살아있구나를 느끼게한다 힘겹게 버텨온 세상이 從當에는 이렇게 되는건가를 생각하면 한때는 보람을 느끼던것이 어느순간 뒷통수를 맞은듯한 느낌이들어 아득함을 느끼게한다 이런 모든 憂慮가 차라리 괜한 杞憂였기를 바랄뿐이다
yj333 yj333 · 2018-06-14 12:20 · 조회 87
전체 5

  • 2018-06-14 15:07
    이런걸 낳고도 아들이라고 싱글벙글했을 느 에미 애비가 참으로 불쌍하다

    • 2018-06-14 15:18
      그래 충주 니넘이 불쌍한걸 알아주니 다행이다
      참 불쌍하신 분들이지 좀 잘해 드리거라 허허

      나는 누구한테 잘 해주고 그런 성질이 몬되서 아주 까칠하지
      너는 사람들 한테 잘 해주고 살지?

      그러면 니한테 부탁좀 해야겟구나
      그러고 너 충주에서 농사짓느냐? 아니면 충주호에서 고기잡니?

      • 2018-06-14 18:12
        버릇이라곤 문씨발 아이큐만도 몬한 색히야.
        점잖은 노인네에 들러 붙지 말고
        니 냄새나는 주인 문씨발 사타구니나 열심히
        빨어. 색히야.

        • 2018-06-14 18:17
          더런새끼 또 사타구니 타령 시작이냐? ㅎㅎㅎ
          오랜만에 들으니 감미롭다

          젊잔은 노인네 조아하고 있다 충주이놈은 양아치야
          인간이 약조를 서로 해놓고 세번씩이나 콧빼기도 안 보이는게 오데 인간이냐?
          그라고 올 고무치는 요즘 모하고 사냐?

  • 2018-06-14 13:44
    충주 이 생끼 또 기어나왔네 그려 허허
    타인과의 약조를 제놈의 눈꼽보다 몬하게 여기는 넘이
    정치를 운운하고 세상을 비난하니?

    에이 이 천하에 양갈보 외상 그걸로 빠진넘아
    너 언제 그 잘난 세숫대 한번 내 비칠래?

    너의 세숫대가 보고싶어 상상병이 다 날라한다 이넘아
    그리고 게시판에 또 고자질 할거니? 그러지 마라 제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