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게시판

시선을 돌려뿌러!!!

현 집권부가 시장경제체제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바꾸자면 헌법개정이다 하여 국민들 성원 있어야지만 무려70년간 현 체제를 살아온 늙다리들이 걸림돌로 록녹치않자 야당시절부터 아니 이미 국민의정부, 참여의 정부때부터 시니어들을 심심찮게 위하는척하면서 사회로부터 격리 시키는 작업을 해왔었다 그 좋은 예가 선거년령18세로 낮춰야 된다며 미성년자도 인격체운운하며 국민의정부 전교조가 어린아이들의 인권을 들먹여 비전교조 교사들의 체벌등을 학부모들로부터 지지를 끌어냈었다 국민, 참여, 촛불정권들의 인권을 앞세워 목표를 향한다는점

참교육 슬로건으로 교사중심 자율화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신들이 목적하는바 사상을 주입시키고 집권자들이 국민이 항변할수 없도록 각종사료집이나 관련 문서들을 같은패들을 배치하여 좀벌레가 옷감을 먹어치우듯 소리없이 교과서를 비롯해 사기에 가까운 사료들까지도 마구 훼손하여 바꾸었으니 나라에 대한 반역행위를 계속저지르고있다

이런 엄청난 사실들이 방송을 타고 국민들에게 전달된다면 나무아미 타불이 도로아미타불이 될터이니 국민들의 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려야 할테니 각 방송사마다 다루는 프로그램들을 잘 살펴보면 기가차서 말이안나온다
국민, 참여정부때부터 공산주의 국가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게하며 은근히 국민들을 해외여행을 부추켰고 경제사정이 나아진 국민들은 앞다투어 해외여행러쉬 호황을 이루었고 그 여파가 지금도 주말만되면 인천, 김포공항들이 여행객들로 장사진을 이루어 일단은 국민들의 시선을 정치로부터 떼어내는데 성공을하자 다음단계인 먹거리로 나머지 시선을 목표로 이 또한 대단한 성공을 이루어 지금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맛기행까지 가세하여 TV시청자들로 하여금 정치판으로부터 아주멀리 떼어내는 작업이 물흐르듯 착착 진횅되고있다

TV화면에 잡힌 가보지못한 세계의 비경들이 각 방송국마다 한.두개씩은 꼭 편성되고 오늘은 뭘 먹지로 부터 시작해 별별 먹거리 방송이 경쟁적으로 이방송 저방송등에서 채널만돌리면 툭툭 튀어나온다 만약에 내가 외국인이였다면 "와우, 저나라는 되게 잘사는 나란가벼! 방송사마다 먹고 놀러가는 방송이 즐비하네"라 했을것이다 그만한 능력이 있는데 잘먹고 잘 놀러다니는걸 뭐라하자는게 아니다 불과 50년전 북한보다도 못살았고 심지어는 아프리카의 가나보다도 못살던 나라이다 거기다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휴전국이란 사실이다 과거 독재시대니 뭐니하던때는 튼튼한 국방력과 세계에서 치안질서가 가장 안전한 나라로 인정받던 나라가 다 허물어진 국방력에 겁나서 여성들이 밤길을 홀로 다닐수없는 국가로 변해버렸다는 사실을 인지하여야한다

국민들을 개.돼지로 생각안한다면 뭘먹고 어디로 갈까를 생각하게 하지말고 개인소득 3만불을 뛰어넘어 8만불 10만불시대는 어떻게 가는가를 알려주고 외부의 무단범접을 어떻게 막는게 가장 효율적인지를 아르켜주는게 국가와 국민을 안전하고 발전시키는게 아닐까 후대들이 짊어질 국가부채가 엄청난데도 선진국에비해 절반도 안되는 경제력을 가지고 있는척 잘사는척하기엔 과거 아르헨티나가 터트린 샴페인이나 세계4대경제국이던 베네수웰라의 처참한 오늘 그리고 능력에 부치는 복지실행으로 국가부도 위기에 허덕이는 그리스등이 떠오르지 않는단 말인가

능력에 모자라는 지방자치제를 일찍시행하여 지방간 격차를 벌려놓더니만 아예 지방분권을 들고 대통령4년 연임제를 들먹이며 바른말로 공산주의식 개헌을 하겠다고 서두르고있다 이 모든것이 그간 20년간 주도면밀하게 좀먹듯 야금야금 변경한 사항들로 국민들 시선은 늘 엉뚱한곳에 있었기에 언제 이렇게 변해버렸나며 당황해 하고있다
게다가 꽹가리 두들기니 북치고 장고친다고 집권자 한마디하니깐 기다렸다는 듯이 홍위병들이 진을치고 근처엔 얼씬도 못하게 방패를 쌓고 나팔수들 펙트조차 조작하여 글쎄란 말을 한다더라고 조작하여 국민들에게 퍼트리는등의 바람잡이 실력을 발휘하는등 언론, 출판, 광대, 예술가, 역사가, 아이들까지도 합세하여 노는꼴이 가관이다

집권자의 "국민의 시선을 돌려뿌러!"라 한마디하자 일사불란하게 허우적 거리는 모습이 역역하다 아직 저세상으로 못간 70년 건국사를 다본 늙다리들이 그냥 물끄러미 쳐다만 볼거라 생각하는것일까?
착각은 자유니깐 하지만, 암만 달콤한 솜사탕으로 포장했다 치더라도 겉과 속이다른걸 모른다할까.....?
yj333 yj333 · 2018-03-14 00:27 · 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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