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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전율을 느낄만큼 멋진 그시대 상남자들의 이야기들. 소하치가 도쿠가와의 입을 빌려 얘기한 ‘어쩌면 역사는 남자와 여자의 싸움인지도 모르겠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남자의 시대에 싸우고 성장한다면 여자의 시대에 향유하고 가꾸는 것이겠지요. 박정희 사후 정체된 성장의 모멘텀이 지금 대한민국의 문화적풍요로 전환된 느낌도 들거든요. 다시금 남자들의 시대로 전환되어가기 위한 시대적 진통으로 작금의 혼란을 보려고도 합니다. …. 남자는 남자다울때 여자는 여자다울때 가장 매력적이라는 우주의 이치를 자살한 사채업자의 일화로 또 새겨보면서 집사람을 대하려합니다 ^^

  2. 세기에 없는분 왜 세계가 관심을 갖고 알고 싶어하고 궁금한 박정희 대통령님을 더 존경하게 됩니다. 정규재 대표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성장에 대한 강의를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