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순 교수의 진짜 환경이야기 시간입니다.

영산강을 사례로 ‘4대강 죽이기’라 선동하는 자들을 반박합니다.
물 마르고 썩어버린 남도의 젖줄 영산강,
3천톤 배가 드나들었던 나주에는 등대만 외롭게 남아있습니다.
강에 배 다니면 환경재앙이고, 4대강 죽이기라 선동하는 자들은 꼭 봐야할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