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OMMENTS

  1. 매우 공감이 가는 강의 입니다.
    개미가 코끼리를 삼켰다면
    그 개미는 위험한 상황을 맞은 것이고
    그렇다면 개미는 살기위해 위협적인 행동을 할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문죄인 쑈통정부의 행위들이 이해가 갑니다.

  2. 잘못도 모르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앙팡테리블의 잔혹상을 액면 그대로 발휘하는 이 더럽고 역겨운 정부는 작금의 인간성을 대변하는 것이라 보입니다.

    정선생님의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부디 의식있는 자들에게 올바른 정신 자세 일깨워 주셔서 적어도 양심이 세상의 진리를 운영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