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는 발언으로
명예훼손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판은 지금이라도 멈춰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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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듣기는 다소 거북할지 몰라도 항상 옳은 말씀만 하던 정규재님의 이 논평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네요.
    혹시라도 고변호사가 다칠까봐 이런 논평을 낸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문재인이 공산주의자라고 생각했다면 그 논거를 자세히 밝혀서
    국민들도 문재인의 정체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재판과 심리과정을 이용해야 합니다.
    더불어 과거부터의 각종 여적질한 혐의에 대해서도 충분히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설명하고,
    대통령 취임 이후의 위헌적 권력남용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하나하나 다루어야 합니다.
    재판이라는 멍석을 깔아 주는데 그걸 왜 그만 두라고 하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네요.
    문재인의 정체와 탈법적 행각들을 모조리 심판대에 올려 놓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