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1 COMMENT

  1. 오늘 논평역시 시원한 평가 였습니다.
    어쩌면 제가 생각하고 느낀그대로 말씀을 해주시는지
    독도새우. 위안부할머니,등 각종 이벤트성 보여주기에 세계가 보고 있는 현시각에 이게 정작 대한민국의 수준인지 창피해서 얼굴이 붉어질 지경이었습니다.

    헤어지기 직전의 연인이 서로 딴곳만 쳐다보며 애써 아무렇치 안은듯……
    너무나도 적절한 비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