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롱뇽 살리기와 잔인한 인간들’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반대로
또 다시 우리 사회에
생태근본주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생태근본주의 이념과 이를 주창한
노르웨이 오슬로대 아른 네스 교수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아울러 생태근본주의자들의 반문명적이고
비인간적인 사고를 비판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연생태계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가야할 길은 생태근본주의가 아닌
부국환경주의라는 사실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