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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김진 논설위원님 박근혜 버려야 자유한국당이 삽니다.
    박근혜 잘한것 없어요 지난 총선때 새누리당이 진것은 유승민 찍어내느라고 공천을 질질 끌어
    새누리당의원들이 선거운동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박근혜 잘못입니다.
    아마 그때부터 박근혜가 Lost mind 한것 같습니다,인터뷰 하는것 들어봐도 뭔가 정신적으로 잃어버린게 많은것 같아요.지금은 구치소에 있어 더 정신적으로 비페해졌겠지요.탄핵에 찬성해도 태극기 집회 나간 사람도 많아바른정당과는 합치는게 옳아요. 뿌리가 같으니까요.대선때 유승민 지지하고싶은 사람들 많았지만 표분산땜에 어쩔수없이 홍준표 찍은 사람들 많습니다.박근혜 나중 역사의 재평가가 이루워 지려면? 자유한국당이 좌파들과의 싸움에서 이겨야지요 그럴려면? 친박 쫓아내고 다시 판을 짜고 시작해야 합니다. 같은편끼리 총질하지 말자
    우리가 살아남아야 박근혜도 산다 홍준표 말이 맞습니다.죄송해요! 김진 열열팬이지만 이말씀 드리고싶었어요

  2. 김진 논설위원의 해설에 전폭 동감입니다.

    배신자,오렌지 좌파들 모아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정치의 상위 개념이 인간입니다.
    신의가 없는 배신자들과 무슨 정치를 도모할 수 있겠습니까?

    현재의 위기는 보수가 보수답지 못해서 생긴 위기입니다
    좌파 흉내내고,야합하고, 배신하고, 비겁해서 생긴겁니다.
    좌파들은 투쟁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 언론,교육,노동,사법등
    대한민국 거의 모든 기관을 접수했습니다.

    오렌지좌파, 배신자들 몇명 긁어 모은다고 이 위기를 돌파 할 수 있을까요?
    지금 좌파들은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그런다고 지금 보수의 상실감과 절망감이 해소 될까요?
    지금 보수가 앓고있는 이 절망감은,
    자유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보수의 가치가 사라지기 때문이지,
    결코 박근혜 개인 신상문제 때문이 아닙니다.

    정치공학적 셈법으로 국해의원 몇명 데려올려다보면
    그나마 기진맥진하며 연명하고있는 보수 완전 폭망합니다.

    보수의 선명한 가치를 내걸고 투쟁해야 합니다.
    투쟁하지 않는 월급쟁이형 정치인들도 쏚아내야 합니다.
    비록 당장은 힘들겠지만, 그러다보면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배신자 오렌지들하고 섞어찌게해봐야, 빨리 썩을 뿐입니다.

    살려면 죽을것이고, 즉을려면 살아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