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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옳게 쓰지도 못하는 지식만 분뇨탱크처럼 가득하고 보석같은 지혜와 염치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몰염치한 군상들을 주변에서 많이 봅니다만 이보다 더 위험하고 대책 안서는 인간군이 무식하면서 고집센 것들이라 보입니다.

    중국 족속들도 마찬가지라 보입니다만. 주변 상황은 눈에 들어 오지도 않고 무기와 기름으로 칠갑장벽을 스스로 둘러쳐서 우물안 개구리 짓거릴 한다고 보입니다.
    우리를 개구리라 표현한다라…돼지눈엔 다 돼지로 보인다죠?